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뉴스홈 > NEWS > NEWS
특수 분장 뒤에 가려진 히어로 무비 속 얼굴 천재들의 열연 눈길
등록날짜 [ 2019년06월13일 09시52분 ]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제이크 질렌할부터 '베놈'의 톰 하디, '엑스맨' 프리퀄 시리즈의 니콜라스 홀트까지 잘생긴 외모를 특수 분장으로 완벽하게 가린 히어로 무비 속 배우들의 활약이 눈길을 끈다.

 

먼저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할)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마블 액션 블록버스터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을 통해 할리우드 대표 훈남 배우 제이크 질렌할이 독특한 특수 분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작품으로 히어로물 첫 입성을 알린 제이크 질렌할은 그가 연기할 '미스테리오'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머리 전체를 감싸는 '어항' 모형의 헬멧을 착용, 얼굴을 가렸지만 손끝 하나까지 아우르는 섬세한 연기력으로 MCU의 뉴페이스 '미스테리오'를 완성시켰다.

 

또한 우레탄과 실제 금속을 섞어 만든 정교한 수트를 완벽한 핏으로 소화해내며 캐릭터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처럼 탁월한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온 제이크 질렌할의 색다른 변신은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이어 지난 해 개봉한 영화 '베놈' 속 마블 최초의 빌런 주인공 '베놈'을 연기한 배우 톰 하디는 그가 지닌 부드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강렬한 분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외계 생물체 '심비오트'와 시민을 위한 열혈 기자 '에디 브록'의 공생으로 탄생한 빌런 캐릭터 '베놈'의 거대하고 파격적인 비주얼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또한 최근 '엑스맨: 다크 피닉스'를 통해 파란 털로 전신이 뒤덮인 야수 뮤턴트 '비스트'를 연기한 배우 니콜라스 홀트도 있다. 그는 190cm에 달하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가리는 강한 개성의 특수 분장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높이며 극의 몰입감을 더한 바 있다.




올려 0 내려 0
작성자: 애니포스트(bodo@anypost.co.kr)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극장판 오소마츠 6쌍둥이' 전국 메가박스에서 드디어 개봉 (2019-06-13 09:58:26)
BIAF 프랑스 안시 '한국애니메이션 파빌리온' 부스 운영 (2019-06-12 09:56:29)
밀라가 저렇게... 저렇게 변했다고??? ㄷㄷ...
진짜 덴젤워싱턴 완전 멋지게 나옴. 다시 ...
크리미널 마인드는 CBS 아닌가??
해외에선 정사씬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던...
해외 작품들 중에서 그렇지 않은 영화도 있...
군대가 있어야 하는 우리나라지만, 군대에...
홍길동 봐야하는데!!
키 크다고 돈을 더 잘 벌 수 있다는 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