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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병기 앨리스', 하드코어·액션·로맨스 3가지 키워드로 풀어냈다
등록날짜 [ 2022년05월31일 10시05분 ]
 작성자 : 애니포스트(bodo@anypost.co.kr)

'최종병기 앨리스'가 3가지 키워드로 풀어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최종병기 앨리스'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드라마이다.
 

 
'최종병기 앨리스'에서 주목할 첫 번째 장르 키워드는 '하드코어'다. 평범한 고등학생처럼 보이는 '겨울'(박세완)은 국제적 킬러 조직에서 '앨리스'라는 이름으로 육성된 최고의 인간 병기다. '겨울'은 정체를 숨기고 새로운 학교에 전학 와서 평범하게 살아보려고 하지만, 그녀를 의심하는 학교의 일진 무리들과 추격해오는 범죄 조직 때문에 학교생활이 순탄치 않다. 킬러인 고등학생이 평범하게 살고 싶어한다는 상반된 매력의 독특한 캐릭터 설정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와 더불어 쫓고 쫓기는 사건 속에 상상도 하지 못할 과거 이야기와 추격하는 긴장감까지, 평범을 거부하는 하드코어적인 요소는 시청자들을 순식간에 신선한 전개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두 번째 장르 키워드는 '액션'이다. 킬러라는 정체를 숨긴 '겨울' 탓에 '여름'까지 곳곳에 잠복해 있는 킬러 조직에게 쫓기게 되고 이들의 위험천만한 추격전은 긴장감을 선사한다. 특히, 유일하게 자신에게서 달아난 '겨울'을 집요하게 쫓는 미치광이 킬러 '스파이시'(김태훈)의 광기 서린 액션은 숨막히는 스릴을 전한다. 이처럼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액션은 시청자들의 몰입감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 장르 키워드는 '로맨스'다. 킬러로 육성된 과거로 인해 누군가를 살해해야만 했던 죽여야 사는 소녀 '겨울'과 어릴 적 트라우마로 죽을 생각뿐인 죽어야 사는 소년 '여름'은 서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인물이지만 티격태격하는 상황 속에서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된다. 참신한 캐릭터 설정과 두 사람의 특별한 로맨스는 B급 코드의 말맛 넘치는 대사가 더해져 색다른 재미의 로맨스를 예고한다. 특히 로맨스에 하드코어 액션이 더해져 전에 없던 장르로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종병기 앨리스' 는 총 8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6월 24일 첫 공개 후 매주 금요일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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