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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 이나/신애/준석 각각의 매력이 살아있는 캐릭터 포스터 공개
등록날짜 [ 2022년08월25일 16시19분 ]
 작성자 : 애니포스트(bodo@anypost.co.kr)

자신만의 리듬으로 나아가는 '이나'의 청춘 성장담 '둠둠'이 등장인물의 소개와 대사를 담은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배우 김용지의 스크린 데뷔작으로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았던 영화 '둠둠'이 3인 3색 매력이 담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둠둠'은 실력을 인정받는 DJ였지만 키우지 못하는 아기, 불안한 엄마와의 갈등으로 음악을 관둔 주인공 '이나'가 베를린행 티켓이 걸린 오디션에 도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이다.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각각의 인물마다 다른 포인트 컬러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레드 컬러가 멋스러운 주인공 '이나' 포스터는 디제잉 부스에서 헤드폰을 끼고 생각에 잠겨 있는 듯한 '이나'의 모습이 보인다.
 
포스터의 우상단에는 '음악을 통해 당당해지고 싶은 청춘 - 이나'라는 텍스트가 '이나'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아울러 포스터 중앙에는 "음악만 하고 싶은 거, 내가 이기적인 건가?"라는 대사가 보이는데, 베를린 컴피티션을 준비하는 '이나'의 간절함과 진심이 느껴지는 대사로,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이어서 옐로우 컬러의 '신애' 포스터에는 딸 '이나'를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엄마 '신애'의 모습이 보인다. '딸에 대한 걱정으로 늘 불안한 엄마 - 신애'라는 텍스트는 '신애'가 자신의 불안으로 딸 '이나'를 구속하면서 둘 사이에 어떤 갈등이 빚어질지 주목하게 만든다. "엄만 이 세상에 아무도 없어. 너밖에. 너랑 행복하게 사는 게 꿈이야"라는 대사는 딸을 사랑하지만 딸에 대한 어긋난 애정을 보이는 엄마의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마지막으로 오렌지 컬러가 돋보이는 '준석' 포스터는 자신이 운영하는 클럽에 앉아 깊은 고민에 빠져 있는 '준석'의 옆모습을 담고 있다. '올곧은 신념을 가진 선배 DJ - 준석'은 대중의 취향과 유행을 따르기 보다는 "그냥 내 음악 하다 보면 좋아하는 사람 다 찾아오게 돼있어"라며 자신의 뚝심을 지키려 하지만 사정이 어려워지는 클럽을 바라보며 고민에 빠진다. 녹록치 않은 상황 속에서 '준석'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렇듯 메인 캐릭터 3인의 소개와 대사가 담긴 캐릭터 포스터 3종을 공개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는 영화 '둠둠'은 오는 9월 15일에 개봉하여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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