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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특별출연한 이준기, '이준기 캐릭터 영상' 전격 공개
등록날짜 [ 2017년01월25일 10시16분 ]


시리즈의 완결편이 될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이 오늘(25일) 개봉한 가운데, 이번 작품에 특별출연한 이준기의 모습을 담은 '이준기 캐릭터 영상'이 공개됐다.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 폴 앤더슨 감독의 적극적인 구애로 이번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종편에 합류하게 된 이준기는 엄브렐라 그룹의 사령관 '리'를 통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을 예고했다. 특히, 개봉을 기념해 공개된 '이준기 캐릭터 영상'에서는 이준기를 향한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의 쏟아지는 호평과 더불어 영화 속 그의 액션 연기를 엿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먼저, 엄청난 수의 언데드 군단을 뚫고 탈출하는 '앨리스'를 향해 기관총을 겨누는 사령관 '리' 역의 이준기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영화 속 '앨리스'의 마지막 여정을 방해하는 '리'의 존재감을 특유의 카리스마와 액션으로 완성시킨 이준기는 폴 앤더슨 감독이 그를 캐스팅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이번 작품을 통해 증명한다.
 

이어, "액션의 신세계를 보는 것 같았다"라며 밀라 요보비치는 그와의 첫 액션신 촬영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는데, 이번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에는 '앨리스'와 '리'의 강렬한 일대일 대결이 예고돼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특히, 폴 앤더슨 감독은 이들의 전후무후한 대결신에 대해 "이준기와 밀라 요보비치의 액션신은 말이 필요 없다. (그는) 밀라 요보비치를 완전히 보내버리는데, 자주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니다"라며 이번 영화에서 놓쳐서는 안 될 장면으로 꼽았으며, 밀라 요보비치의 상대역으로서 최고의 액션을 보여준 이준기의 연기에 굉장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보다 더 좋은 배우는 없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는 밀라 요보비치의 인터뷰처럼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을 통해 이준기의 할리우드 진출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이준기 캐릭터 영상'이 공개되며 이준기의 특별출연에 대한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는 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오늘(25일) 개봉,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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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니포스트(bodo@any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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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가 저렇게... 저렇게 변했다고??? ㄷㄷ...
진짜 덴젤워싱턴 완전 멋지게 나옴. 다시 ...
크리미널 마인드는 CBS 아닌가??
해외에선 정사씬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던...
해외 작품들 중에서 그렇지 않은 영화도 있...
군대가 있어야 하는 우리나라지만, 군대에...
홍길동 봐야하는데!!
키 크다고 돈을 더 잘 벌 수 있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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