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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대세 감독으로 떠오른 더 바디의 '오리올 파울로', 그는 누구인가?
등록날짜 [ 2014년05월02일 10시10분 ]
 
반전 스릴러 '더 바디'의 연출을 맡은 오리올 파울로 감독이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대세 감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오퍼나지: 비밀의 계단', '줄리아의 눈'을 탄생시켰던 제작진의 2014년 신작인 더 바디의 연출을 맡은 오리올 파울로 감독은 작가로 데뷔해 몇 편의 단편 영화와 저예산 TV 영화를 연출하며, 꾸준히 자신의 입지를 구축해왔다. 그러던 그가 줄리아의 눈을 연출한 기옘 모랄레스 감독과 함께 공동으로 각본을 담당하면서 본격적으로 상업 영화계에 발을 들여놓게 된다.

그 후, 줄리아의 눈이 '2010년 가장 많이 본 영화 2위'에 등극하는 등 흥행에 성공하자 '로다 이 로다' 제작사의 차기작 더 바디의 연출과 각본을 맡을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오리올 파울로 감독은 더 바디를 통해 2012년 장편 영화 감독으로 데뷔, 영화가 세상에 알려짐과 동시에 2012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 시티지 국제 영화제, 런던 국제 영화제 등 다수의 유수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고, 제 45회 시체스 영화제의 개막작으로 선정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오리올 파울로 감독은 2013년 고야상에서 최우수 신인 감독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감독으로서 그의 높은 가능성을 확인케 했다. 이러한 그의 연출력은 평단에서만 그치지 않는다. 더 바디는 스페인 개봉 당시에 2주간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극장가를 뒤흔들었고, 그의 탁월한 연출력과 흥미진진한 소재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연출력과 흥행력 모두를 갖추며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감독으로 떠오르고 있는 오리올 파울로 감독의 연출작 더 바디는 오는 2014년 5월 22일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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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니포스트(any@any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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