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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초이스 영화 VOD 1위, 더 거대해진 마녀 유니버스 '마녀 2'
등록날짜 [ 2022년07월21일 11시58분 ]
 작성자 : 애니포스트(bodo@anypost.co.kr)


 
'마녀 2'와 JTBC '인사이더'가 각각 영화, 방송 VOD 순위 1위를 기록했다.
 
㈜홈초이스는 20일 LG헬로비전, Btv 케이블, 딜라이브, CMB, HCN 등 전국 케이블TV '7월 3주차 영화·방송 VOD 순위'를 발표했다.
 
영화 VOD 1위는 전편보다 훨씬 더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마녀 2'였다.
 
'마녀 2'는 초토화된 비밀연구소에서 홀로 살아남아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소녀' 앞에 각기 다른 목적으로 그녀를 쫓는 세력들이 모여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액션 영화다.
 
마녀 프로젝트가 실행되던 연구소가 초토화되고, 홀로 살아남은 마녀 '소녀'(신시아 분)는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온다. 우연히 만난 경희(박은빈 분)는 오고 갈 데 없는 소녀를 자신의 농장으로 데려와 돌본다.
 
그러나 소녀의 행방을 쫓는 책임자 장(이종석 분)과 소녀를 제거하라는 지령을 받은 요원 조현(서은수 분), 경희의 농장 소유권을 노리는 용두(진구 분) 등 각자 다른 목적을 지닌 무리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소녀 안의 강력한 본능이 깨어난다.
 
감독 박훈정은 영화 '신세계'와 '낙원의 밤'을 만들어 장르영화 마스터로 자리매김한 연출가다. 그는 새로운 마녀 '소녀'를 둘러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등장과 함께 더 확장된 마녀 유니버스를 예고했다. 전편의 독특한 설정과 배경을 토대로 더욱 거대해진 세계관과 한층 더 강렬하고 독창적인 액션으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위와 3위는 각각 정우 주연의 '뜨거운 피'와 천우희 주연의 공포 스릴러 '앵커'였다.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은 4위에 올랐으며,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송강호) 수상작 '브로커'가 5위를 기록했다.
 
방송 VOD 순위에서는 강하늘 주연의 JTBC '인사이더'가 4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영광을 누렸다.
 
'인사이더'는 잠입 수사 중 나락으로 떨어진 사법연수생 김요한(강하늘 분)이 빼앗긴 운명의 패를 거머쥐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서스펜스극이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인사이더'의 지난 방송에서는 골드맨카지노의 지배인으로 거듭나는 김요한의 모습이 연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안겼다. 이에 극중 최종 빌런인 부장검사 윤병욱(허성태 분)이 김요한의 존재에 위협을 느끼기도 했다.
 
또한 지난 주와 동일하게 tvN '이브'가 2위를, 판타지 로맨스 사극 '환혼'이 3위를 차지했다.
 
이어 KBS 2TV '황금 가면'이 4위를, SBS '왜 오수재인가'가 5위에 올랐다.
 
한편, ㈜홈초이스는 2007년 전국 케이블TV 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광고, 영화 제작 및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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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2번 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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